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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5일 스타트... NC-SK 첫 격돌

기사승인 2017.10.05  0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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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한국시리즈 직행, 2위 두산은 플레이오프 대기

[한스타=서기찬 기자] 2017 '가을의 전설'은 누가 쓸까?

그 첫 경기는 5일 4위 NC 다이노스와 5위 SK 와이번스가 창원 마산구장서 격돌한다.

2017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이 확정됐다.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가운데 치열한 플레이오프가 될 전망이다.

지난 3일 열린 최종전에서 선두 KIA는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짓으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결정했다. 2위 두산 베어스는 SK 와이번스에 패해 2위로 정규리그를 마쳤다.

또 롯데 자이언츠는 NC 다이노스를 물리치며 준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으며 NC는 1승을 안고 5위 SK와 5일 준PO 진출팀을 가리는 와일드카드 대결을 펼치게 됐다.

NC와 SK 경기 승자는 롯데와 8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5전 3승제의 준PO에 나선다. 여기서 먼저 3승을 거둔 팀은 두산과 16일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플레이오프를 갖는다.

PO 최종 승자는 24일부터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정규리그 챔피언 KIA와 우승을 놓고 겨룰 예정이다.

한편 KIA 원투 펀치 양현종(20승 6패)과 헥터(20승 5패)는 최종전이 열린 3일 KBO리그에서 사상 두 번째로 동반 선발 20승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서기찬 기자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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