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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야구] 개막전 인터미션-공놀이야 첫 만남

기사승인 2017.10.13  15: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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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16일 플레이볼... 고양시 장항야구장

[한스타= 서기찬 기자] 오만석 단장의 인터미션(감독: 장재일)과 홍서범 단장의 공놀이야(감독: 최용준)가 처음 만난다.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이하 한스타 연예인 야구)가 오는 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구 킨텍스야구장)에서 열린다. 오후 6시30분 개막식에 이어 오후 7시 인터미션과 공놀이야가 개막전을 치른다. 오후 9시30분에는 개막 두 번째 경기로 컬투치킨스와 스마일이 대결한다.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리는 이번 10회 대회 참가 팀은 10개팀으로 지난 9회 대회 우승 팀 라바(감독: 박충수), 준우승 팀 조마조마(감독: 강성진)를 비롯해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공놀이야, 스마일(감독: 이봉원), 이기스(감독: 박재정), 인터미션, 천하무적(감독: 이경필), 컬투치킨스(감독: 김태균), 폴라베어스(감독: 조빈) 등이다.

개막전에 맞붙는 인터미션과 공놀이야는 한스타 연예인 야구 사상 첫 대결. 지난 9회대회에 처음 출전한 인터미션은 B조 예선리그서 2승1무2패 조 4위를 기록, 6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됐다. 9회 대회 A조로 편성된 공놀이야는 4승1패 조 2위로 6강에 올랐으나 라바에 패해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개막전 인터미션 출전 예상 선수는 단장 겸 선수 배우 오만석을 비롯해 배우 최지호, 백종승, 정우일, 조창근, 김도형, 석현, 장건우, 뮤지컬 배우 김승회, 최광희, 최은석 등이다. '살림남2' 배우 김승현과 드라마 '조작'의 최재웅은 출전이 미정이다.

이에 맞서는 공놀이야는 '준수 아빠' 배우 이종혁, 감독 최용준, 배우 김경용, 강재은, 정욱, 윤배영, 김용희, 김재일, 가수 남준봉(여행스케치), 권순우, 이대원, 김태현(지명도), 드러머 이정학 등의 출전을 예고했다. 단장 홍서범과 배우 김명수, 장혁진 등은 출전 미정.

한스타 연예인 야구에서 처음 대결하는 인터미션과 공놀이야의 개막전 승부가 연예인 야구 팬들을 설레게 하다.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고양시 체육회와 인터넷 언론사 (주)한스타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고양시, 게임원, 하이병원, 상쾌한스타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한편 아프리카TV 개그맨 홍순목, 이광섭의 딴따라TV (http://www.afreecatv.com/gagsub)가 오후 7시 1경기를 중계하고 개그콘서트 팀매니저 최태윤씨가 진행하는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 http://www.afreecatv.com/twinrock)가 오후 9시30분 2경기를 라이브로 중계한다.

 

 

 

서기찬 기자 kcsuh63@naver.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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