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19세모델’ 한현민 “야구 정말 재미있어요”

기사승인 2019.04.30  12:17:08

공유
default_news_ad1

- 최연소 연예인 야구선수···스마일의 한 축이 되겠다

19세 모델 한현민이 연예인야구 최연소 선수로 이봉원단장이 이끄는 스마일 연예인야구단에 입단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고양장항야구장에서 열리는 제1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처음 나온 한현민은 야생마처럼 뛰면서 몸풀기에 들어 갔다. 요즘 수많은 예능프로에 출연하면 화제가 되는 주인공.

- 야구를 해본적이 있나?

▲ 초등학교때 야구를 잠시 했지만 이젠 전문적으로 야구를 배우고 싶다

- 스마일 연예인야구단 입단 동기는?

▲ 최근 ‘대한외국인’이라는 예능프로에 같이 출연한 이봉원단장의 권유로 입단하게 됐다. 와서보니 스마일 야구단 분위기가 최고다. 앞으로 빠지지 않고 모두 나오도록 노력하겠다.

- 첫 경기를 한 소감은?

▲ 오늘 경기에서는 졌지만 내가 조금만 집중하면 우리팀이 승리 할 수 있을 것 같다. 야구가 너무 재미있다. 스마일이 강팀이 될 수 있도록 내가 한축이 되겠다. 오늘 인기상까지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

 

이번 제1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는 고양시, 고양시체육회, 게임원, 사단법인 한국장애인가족협회, 대풍산삼농원, 렉스플로 등이 후원한다.


한편 주관방송인 OBS(경인TV)는 재미있고 다양한 영상을 소개하고, 아프리카TV(쇼미더스포츠)와 유트브(최반장TV)로 생중계 된다. 

 

박귀웅 기자 kwiung7@gmail.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