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아시안컵출전 연예인야구대표 첫 훈련

기사승인 2019.10.11  18:22:00

공유
default_news_ad1

- 김승우 이태성등 참가...14일 장항야구장서

'대만원정대'가 처음 뭉친다.

제1회아시안컵연예인야구대회에 출전하는 연예인 국가대표선수들이 14일 오후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첫 합동훈련을 갖는다.

 

이날 연습에는 김승우,이태성,이종혁,성대현 등 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대만.일본 3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연예인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은 첫대회 우승을 목표로 훈련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요즘 한-일관계가 껄끄러운 가운데 11월15일 개막전에서 한국과 일본이 맞붙어 대만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있다.

 

첫 연습을 준비하는 장재일 대표팀감독은 "승패를 떠나 연예인선수들이 부상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날 훈련에는 포지션별 수비 실력과 타격 실력을 중점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서범단장과 이봉원총감독 오만석주장은 이번 대만대회를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팬등의 많은 응원도 부탁했다.

곽재우 기자 wtigerjw@gmail.com

<저작권자 © 한스타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