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찬
kcsuh63@naver.com | 2016-08-05 10:28:19
[한스타= 서기찬 기자] "농구 연습 끝나면 이젠 야구방망이 잡고 타격 훈련"
여자농구 '레전드' 국가대표 출신 천은숙이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감독: 양승호, 이하 한스타 여자 야구단) 정기 훈련에서 땀을 흘렸다. 한스타 여자 야구단은 지난 1일 서울 서초동의 한 체육관에서 실내연습을 실시했다.
이날 천은숙은 체육관에서 농구 강습을 마친 후 한스타 여자야구단에 합류했다.
1일 한스타 여자 야구단 훈련에는 천은숙을 비롯해 개그우먼 서성금, 박진주, 영어MC 박나경, 스포츠 모델 김정화, 가수 김보배, 프로야구 LG치어리더 정다혜, 배우 겸 SK 볼걸 함민지, 배우 박승현, 중국어 전문MC 왕세명, 일반인 마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세계적 스포츠 용품업체 조마 베이스볼, 여성 보정용 속옷 및 레깅스 전문업체 티나 프리 (주)노아시스, 임플란트-치아교정 전문 헤리플란트 치과, 오렌지듄스골프클럽, 공식 지정병원 하늘병원이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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