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어시스트' 신영이엔씨의 우종현

연예인 농구 / 김효진 / 2016-02-11 10:32:13


신영이엔씨의 우종현이 슛을 쏘는 척 속임수를 쓰고 있다.
훕스타즈의 주노가 점프한 틈을 타 김형준에게 패스하고 있는 우종현. 그의 도움으로 김형준이 2득점을 얻었다.

신영이엔씨의 우종현이 슛을 쏘는 척 속임수를 썼다. 우종현은 훕스타즈의 주노가 점프한 틈을 타 김형준에게 패스하며 완벽한 어시스트를 선보였다. 제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6라운드 두 번째 경기 훕스타즈와 신영이엔씨의 경기가 4일 오후 7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훕스타즈가 57-44로 승리.


한편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는 스포테인먼트를 모토로 연예인 야구, 농구, 컬링대회를 운영하는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며 한스타미디어와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 주관한다. 또 고양시와 KBL(프로농구연맹), 경기도 치어리딩연합회가 공동후원하고 MBC스포츠플러스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일부 경기는 녹화). 한스타-아프리카TV도 일부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리고 하늘병원(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이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공식 지정병원으로 지정되어 선수들의 건강에 힘쓸 예정이다.


16일 연예인 농구대잔치 7라운드는 레인보우 스타즈-훕스타즈(오후 5시), 진혼-우먼 프레스(오후 7시) 경기가 열린다.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입장은 무료이나 입장권을 소지해야 한다. 입장권 배부는 서울은 은평구 한스타미디어(증산서길 75, 2층) 사무실과 공식 지정병원인 하늘병원(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하며 고양시는 39개 동 주민센터와 3개 구청 민원실, 고양시 체육진흥과에서 한다. 경기 당일 고양체육관 현장에서도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0장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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