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vs HoopStarz, 도망가고 쫓고...승자는?

연예인 농구 / 김효진 / 2016-02-16 11:54:57


1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레인보우 스타즈와 훕스타즈의 경기. 두 팀 모두 B조의 선두를 갖기 위해 치열한 시소게임을 벌이고 있다. 경기 중 슛을 시도하는 레인보우 박재민(왼쪽)과 이를 저지하려는 훕스타즈 노민혁.

[한스타=김효진 기자] 1쿼터 18-10, 2쿼터엔 33-28, 3쿼터 끝나니 42-41, 4쿼터 최종 점수는 52-54.


도망가는 레인보우 스타즈와 쫓아가는 훕스타즈, 최종 승자는 4쿼터에 역전한 훕스타즈의 몫. 훕스타즈가 3연승으로 B조 단독선두. 레인보우 스타즈는 2승1패로 예체능과 공동 2위.


제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7라운드 첫 번째 경기 레인보우와 훕스타즈의 경기가 16일 오후 5시부터 고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한편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는 스포테인먼트를 모토로 연예인 야구, 농구, 컬링대회를 운영하는 한스타미디어가 주최하며 한스타미디어와 MBC스포츠플러스가 공동 주관한다. 또 고양시와 KBL(프로농구연맹), 경기도 치어리딩연합회가 공동후원하고 MBC스포츠플러스가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일부 경기는 녹화). 한스타-아프리카TV도 일부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그리고 하늘병원(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이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공식 지정병원으로 결정됐다.


제2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농구대잔치 입장은 무료이나 입장권을 소지해야 한다. 입장권 배부는 서울은 은평구 한스타미디어(증산서길 75, 2층) 사무실과 공식 지정병원인 하늘병원(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하며 고양시는 39개 동 주민센터와 3개 구청 민원실, 고양시 체육진흥과에서 한다. 경기 당일 고양체육관 현장에서도 오후 2시부터 선착순 500장을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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